봄비의 꽃말은 '전에 막걸리'
S
Sams (121.♡.223.18)
2026년 6월 27일 AM 12:08
조회 458 공감 0
첫 글이네요.
소중한 유시민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소중한 책방지기의 평산책방을 봅니다.
봄비의 꽃말은 '전에 막걸리'라네요.
보다보니 '결국 국민이 합니다' 이 말이 미워져
며칠전에 버리고 말았던 책 한 권이 생각나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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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책방 보니 힐링이 되네요, 근데 구독자 수가 너무 적어요. 6만이 안돼요.
힐링을 해야 힘을 낼 수 있으니
구독&좋아요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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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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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27 · 218.♡.1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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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s
→ 그루 작성자
06.27 · 121.♡.223.18
맞아요. 진짜 흐뭇하게 웃으며 보니 마음이 좀 안정되더군요. 책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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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 Sams
06.27 · 218.♡.117.68
오디오북도 좋아요.
밤에 불꺼놓고 듣고 있으면 스르르 잠에 들기도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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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s
→ 그루 작성자
06.27 · 121.♡.223.18
오디오북이 있었군요! 안그래도 밤에 수면용(?)으로 들을만한걸 찾고 있었는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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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6.27 · 125.♡.237.209
주말 아침에 보기 좋은 영상이군요.
대통령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저도 소금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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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 진짜 흐뭇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더 반갑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