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케이트로 뛰어드는 절박한 심정.
제
제주촌놈 (106.♡.15.7)
2026년 6월 27일 AM 02:11
조회 954 공감 0
아주 오래전...
노무현 대선후보가 당에서 배척당할때
유시민은 이렇게 말했었어요.
화염병을 들고 바리케이트 앞으로 뛰어드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야기한다 라고 했었죠.
오늘 그 유시민을 또 보게되네요.
이번엔 수첩을 들고요.
많은 세월이 흘렀는데
돌고돌아 또 유시민에게 기댈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저런 분이 있으니 참 다행이고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댓글
- 제주에서 서울 강남 가려면... 햐... ㅠㅠ 비행기 지연출발 없고 딱딱 맞춰 교통편을 이용한다 해도 최소 3시간반~4시간 정도예요.
- 실패는 당연할 것인데... 문제는 의도치 않았던 사람들 마저 동반 실패가 되어버린다는게 문제가 되겠죠.
- 근데 뭘 한다고 해서 엇나간 청년들이 민주당에 투표를 할까 싶기도 하고, 엇나간 이유를 분석이라도 하긴 한 걸까? 그냥 뭐 해주면 된다는 식인거
- 다음 총대선은 솔직히 이꼬라지로 모두 다 진다고 봐요. 근데 님 결론엔 동의 못합니다.
- 언젠가 돌고 돌아 또 만나겠죠. 근데 저 형은 진짜.. 진퉁이라 생각하는데. 동기인 정을호 의원이 국회의원이 되었을때도 여기저기 불렀지만 정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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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빈대나무
06.27 · 61.♡.21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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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래드베리
06.27 · 1.♡.226.205
그 때도 바리케이드 건너에는 노무현을 흔드는 후단협, 그리고 김민석이 있었죠. 오마이뉴스 인터뷰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저도 선명히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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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mark
06.27 · 59.♡.8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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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앞장서주시는
어른이 우리쪽에 아직 있다는게 다행입니다.
말을 들을지 모르지만,
싸우는 일이 없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