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케이트로 뛰어드는 절박한 심정.

Lv.1 제주촌놈 (106.♡.15.7)

2026년 6월 27일 A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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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노무현 대선후보가 당에서 배척당할때

유시민은 이렇게 말했었어요.

화염병을 들고 바리케이트 앞으로 뛰어드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야기한다 라고 했었죠.

오늘 그 유시민을 또 보게되네요.

이번엔 수첩을 들고요.

많은 세월이 흘렀는데

돌고돌아 또 유시민에게 기댈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저런 분이 있으니 참 다행이고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3)

  • 텅빈대나무

    텅빈대나무 Lv.1

    06.27 · 61.♡.219.151

    이렇게 앞장서주시는

    어른이 우리쪽에 아직 있다는게 다행입니다.

    말을 들을지 모르지만,

    싸우는 일이 없어야하는데.

  • 브래드베리

    브래드베리 Lv.1

    06.27 · 1.♡.226.205

    그 때도 바리케이드 건너에는 노무현을 흔드는 후단협, 그리고 김민석이 있었죠. 오마이뉴스 인터뷰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저도 선명히 기억합니다.

  • nomark

    nomark Lv.1

    06.27 · 59.♡.8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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