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도르 (110.♡.49.138)
2026년 6월 27일 PM 12:26
저도 처음에는 돼지... 트윗만 보고 순간 빡쳤었는데요.
5분 전 트윗의 연장선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많이 식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좀 냉정하게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렇게 우리가 식고 있고, 오해(?)를 하게 만든건 분명 대통령과 용역들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최근 글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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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7 · 121.♡.214.196
- 시
시나몬
06.27 · 106.♡.197.16
저두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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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6.27 · 125.♡.17.42
네 이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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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27 · 175.♡.0.55
저 트윗 댓글에도 별 내용도 없습니다
정부에 반발하는 보수 레거시 언론에 대한 반응은 늘상 있었지만 거기에 한번 더 부처돼지 드립치는일은 저 앞앞앞 다른 글에도 없지 않던가요? 그리고 이미 본인이 앞트윗으로 반박하면 그냥 끝날인데 한번 더 이야기 한다?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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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플루
06.27 · 221.♡.234.208
누구를 탓할까요. 잘못해석한.. 우매한 대중.
오해를 하게하도록 내버려둔 상황.SNS 를 줄이던지... 오해없게 하던지...
- 아
아침소리
06.27 · 118.♡.74.238
저는 연계가 안되는데요?
어떻개 이해 해야하고 누구에게 한말이라고 봐야 하나요?
- 이
이시도르
→ 아침소리 작성자
06.27 · 110.♡.49.138
조선일보 등 레거시 언론에 대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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끠끠율
06.27 · 180.♡.34.64
중의적으로 해석되도록 쓰는 것도 문제입니다.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놓고 모호하게 말하면 너희 오해야라고 말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 실망스러운겁니다. 저 조선일보 기사를 겨냥하고 싶었으면 연결관계를 명확히 해야죠. 안그럼 저런 모호한 글을 쓰지말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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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06.27 · 110.♡.83.100
조선일보기사트윗이 먼저, 그뒤 부처님의 눈 트윗이 그 뒤니.
그런것 같네요.
내로남불의대표적인 조선이니.
수구들은 그런거 생각없이 그냥 내리 꽂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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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6.27 · 183.♡.123.226
저도 그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만 아래 트윗은 꺽쇠로 시작과 끝을 마감해 둔 완전한 문어체의 문장이라는 점에서,
만일 저라면 저렇게 추가 문장을 달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만일 전혀 다른 주제로 트윗을 작성한 것일지언정 부디 우리가 염려하는 의도로 작성된 것은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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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결국 당원/지지자들의 눈에서 콩깍지를 벗겨버린 것이 출발입니다.
'그 사람이 그럴 리가 없어' 라는 방어막이 벗겨진 상태라, 예전 같으면 "너 그 사람 몰라? 무슨 그런 억측이 있어?" 라고 했을 일에 대해서
'이건 왜 이렇게 말했지?', '뭔 뜻으로 한 말이야?' '누구 들으라는 거야?' 하나하나 다 꼼꼼하게 꼬장꼬장하게 짚어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어요.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이게 맞습니다. 퍼오시는 분들도 좀 맥락 있게 퍼 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