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 논란을 보니, 생각난 영상
이
이시도르 (110.♡.49.138)
2026년 7월 5일 PM 08:40
조회 385 공감 0
참고로 저는 서을 태생이지만, 부모님은 대구거 고향이신데요.
사투리 많이 쓰시지만 말끝마다 노 하는건 거의 못들어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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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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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05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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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5 · 125.♡.203.162
시청률이 밥줄인 드라마 각본가 만큼의 문제 의식도 없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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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째 만나는 대구 부산 출신 친구들 많습니다. 와 이라노는 들어 봤어도 저렇게 노노 거리는 것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친구들도 쪽팔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