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2 (118.♡.5.116)
2026년 6월 27일 PM 12:41
이 상황에 대한 제 슬픔이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한다는 사실이 저를 더 슬프게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커스텀키보드
06.27 · 223.♡.73.202
있을까 싶긴 합니다. 커뮤니티도 열심히 보시고 각종 플랫폼의 댓글도 보신다는 분이 여기 글도 안 봤을까 싶거든요.
노사 갈등 문제에 개입했을 때도 섣부른 개입으로 회사 내부는 박살이 났던데 그 여파에 대한 지라시로 나오는 것들이라고는 회사 간 인재 이직을 억제하도록 압박하고 있다는 초법적인 소리들 뿐이라 놀라움의 연속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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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까 싶긴 합니다. 커뮤니티도 열심히 보시고 각종 플랫폼의 댓글도 보신다는 분이 여기 글도 안 봤을까 싶거든요.
노사 갈등 문제에 개입했을 때도 섣부른 개입으로 회사 내부는 박살이 났던데 그 여파에 대한 지라시로 나오는 것들이라고는 회사 간 인재 이직을 억제하도록 압박하고 있다는 초법적인 소리들 뿐이라 놀라움의 연속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