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58.♡.162.199)
2026년 6월 27일 PM 06:55
그동안 그랬던 적이 있었나요?
본인 채널에 자주 나오라고 했지
농담처럼 이야기하지만, 따로 유투브 채널을 만들라고 하는게 이상하게 찝찝하네요.
겸공과 투트랙으로 싸워야만 하는 급박한 상황이라는 건지? 겸공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 뒤를 맡아 달라는 건지?
그냥 농담한 걸, 괜한 노파심이길 바래봅니다.
댓글 (10)
-
한한달만
06.27 · 118.♡.6.97
-
Rreturn0
06.27 · 222.♡.191.239
농담 반 진담 반일 거예요.
현실적으로만 접근하면 겸공은 책임져야 할 식구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지금도 위태위태합니다.
그럼에도 총수 역시 유 작가님 옆에서 같이 뚜벅뚜벅 걸어갈 겁니다. 작가님이 마이크가 필요하다고 하면 총수는 언제나처럼 그 마이크 빌려줄 겁니다.
- 용
용기
06.27 · 116.♡.184.129
노파심 아니라고 봅니다. 곧 출격하실꺼라고 봅니다.
결국에는 당무개입을 심하게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자기 라인들이 공천권을 획득하기 위해서입니다..
공천권 얻으면 뭐 하겠어요? 인사스타일상 민주가치에 관심없고 그냥 뉴권력 바라기로 도배할겁니다.
정치개편을 위해서... 정상적인 민주정당은 검찰 무서워서 절대 못할짓입니다.
시티즌 옹은 결국 그 미래까지 내다보시고 민주당 당권싸움에서 당을 사유화 시킬려고 하는걸 막기위해 뛰어드실겁니다.
- 네
네담앙
06.27 · 211.♡.121.66
유시민 정도면 따로 채널 운영하는게 더 나을겁니다 총수도 이제 건강 챙기고 의지할데가 있어야 해요
-
지지하철승객
06.27 · 183.♡.232.82
한 번에 박살나는 구조보다는 서로서로 돕는 구조가 더 튼튼하긴 하겠죠.
뭣보다 유시민은 그 이름만으로 상품성이 있다는 또 하나의 증명이 되줄테고요.
- S
serious
06.27 · 169.♡.174.61
제 생각은 겸공이 전장이 되면 정부에서 거리를 두게 되고 그럼 정권을 위한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될까봐 그런듯합니다. 청와대에서 우호적으로 나오진 못할거니까요.
-
가가끔
→ serious 작성자
06.27 · 58.♡.162.199
"문조털래유"라고 콕 찝어서 공격하는 세력이 있어요.
싸움을 피하고 싶다고 피할 수 없을 겁니다.
- 솔
솔라
06.27 · 221.♡.202.167
아니요.. 총수는 유시민과 다소 다른 길로 갈려고 하는거에요
이재명 대통령 끝까지 응원하고 지키려는 방향이요
이런 마음이 보여서 내내 먹먹했네요 ㅠ -
가가끔
→ 솔라 작성자
06.27 · 58.♡.162.199
"문조털래유"라고 콕 찝어서 공격하는 세력이 있어요.
그 세력을 총수 혼자선 못 막을 것 같다는 의민지? 그 세력에 총수가 털리면 작가님이라도 남아서 싸워 달라는 뜻인지? 라고 생각해 본 겁니다.
아니면 다행이구요.
- 솔
솔라
→ 가끔
06.27 · 221.♡.202.167
총수 성격상 자기 공격하는거 신경 쓸 사람이 아닙니다.
이미 공작도 감지하고 대비한다고 했으니까요
중간에 총수가 자기는 자기 만의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한 말이 있습니다.
유시민이 조금 더 직접적인 방식으로 대통령을 향해 채근한다면
총수는 그동안 해오던 방식대로 최대한 대통령은 옹호하면서
간접적으로 지지율관리에 대해 비판할 것 같습니다. 지금 이미 하고 있는 것처럼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열을 제대로 구축해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들판에서 홀로 싸우기 힘든 구도죠.
용역, 양아치가 너무 많아서..
바로바로 응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