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아찌 (116.♡.243.152)
2026년 6월 28일 PM 12:36
부정적인 것을 생각하고, 심지어 말이나 글로 뱉고 나면 피곤해집니다.
기분도 나빠지고요. 하루에 몇 개씩이나 쏟아내시는 분들은 대체 어떤 삶을 살고 계신건지 상상이 안됩니다.
전 제목만 보고도 피곤해집니다.
검찰 머 그거 살면서 한번도 마주친적 없지만, 제 평생 검찰이 이렇게 쪼그라든건 첨 보긴했습니다. 박상용이 저거 웃는척하며 징징거리는거보면 처량해요.
석열이 때가 아마 정점이었던것 같아요. 지금은 검찰 출신이라고하면 다들 색안경 끼지 보지않나요? 인식이 변했습니다.
수사권 수사권하지만 형소법 잘 고치면 됩니다. 이번에 안되서 또 지랄하면 나중에 또 바꿈됩니다. 김용민이나 박은정 의원이 알아서 하시겠죠.
또 뭐있나요? ...아~여기저기 이상한놈들 앉히는거? 저거 언제나 저랬어요. 전 교육 쪽인데 아주 세세하게 하더군요. 설마 여기까지 입김이? 싶은 자리까지 해먹더군요.
그건 모든 정권이 같습니다. 근데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전에는 뭔가 선거에서 조금이라도 도움된 놈에게 한자리 준다 였다면 ....인요한같은거랑은 연결될 접점이 없어요.
이게 아마 재건축? 민새쪽 힘을 빼는건지, 청래형 쪽 힘을 빼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큰힘을 가진 모든 것 이라고 이해하고 있긴 합니다. 이잼은 늘 독고다이였습니다.
1년만에 뭐가 바뀌겠습니까? 수십년동안 걸쳐 고착되온걸 1년만에 확확 어찌 바꾸나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때 기억나십니까? 그때 진짜 힘들지 않았나요?
어떻게든 다시 되찾아갈려고 한짓들 기억나시나요? 그래서 이명박그네거니가 등장했습니다. 그때 가장 먼저한짓이 여론조성이죠. 댓글부대구요.
국짐이 쪼그라들고나니까 이제 심심하신가요?
나 정청래 찍을건데~하고 시작하면 모든 말이 용서됩니까? 유작가님처럼 뭔가 통찰이 있는 분석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일기쓰듯~아 나보고 돼지래~아 나오늘 철거민댔어~아 오늘 기분나뻤어~대통령이 또 트윗했어~이런 글은 머하러 쓰나요? 그럴시간에 명상이나 하던지, 주식 오르라고 기도나 하던지....좋은 상상을 하세요.. 저런 부정적인것에 에너지를 낭비하지마세요. 그리고 그렇게 글 많이 쓸거면 후원 좀 하고 씁시다.
거니 석렬이 깜빵가고 지금은 살만하지 않나요? 멀리보자구요. 계속 민주당이 이어가면 됩니다. 2번 3번만 아니 한번만 더 이어가도, 물론 그때도 싹 바뀌진 않겠지만 지금보단 좋아질거에요. 30년 지켜보니 그렇더라구요.
전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세상 국힘이 저따위 당으로 쪼그라든게 얼마만인지ㅋㅋㅋ 이만희가 구속되는거 상상이나 하신적 있나요? 중앙일보 망해가요 ㅎㅎㅎ. 박성제 같은 쩌리가 자그마치 25년형 받고, 이러던 시절이 있었나요?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좀 넓혀놓고 우리편끼리 싸우는건 그냥 좀 지켜봅시다.
그러다 증축이든 재건축이든 우리가 하면됩니다.
일단은 계속 폰들고 다니며 수시로 확인하고 사고팔고사고팔고 그만하고 50만원 될 때 까지 지켜보자구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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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yStark
12:38 · 222.♡.1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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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 TonyStark 작성자
12:48 · 116.♡.243.152
진정한 코어지지층은 민주당을 지지한다기보다는 자기가 가진 가치에 맞는 것을 지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거기에 그나마 부합하는게 민주당인거죠.
사람도 마찬가지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저는 솔직히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라 지금 내가 가진 가치랑 그래도 제일 잘 맞는게 저분이시네 하고 지지했던거죠.
그래서 흔들림이 없죠. 저들이 내 삶을 살아주는게 아니니까요. 저는 항상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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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2:43 · 218.♡.142.31
이게 차분해 지자는 글인가요?
분노한 사람들 조롱하는 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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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 하늘걷기 작성자
12:49 · 116.♡.243.152
질문하시는건가요? 싸우자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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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키다리아찌
12:51 · 218.♡.142.31
일기쓰듯~아 나보고 돼지래~아 나오늘 철거민댔어~아 오늘 기분나뻤어~대통령이 또 트윗했어~이런 글은 머하러 쓰나요?
이 부분을 보고 여쭙는 겁니다.
조롱이 목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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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 하늘걷기 작성자
12:54 · 116.♡.243.152
잘 읽어보시면 부정적인건 좀 접어두고 다같이 잘 해보자는 글입니다. 싸우지 맙시다. 같은편 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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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키다리아찌
12:58 · 218.♡.142.31
다 같이 잘해보자는 의도셨다면 글을 잘못 쓰신 겁니다.
저 부분은 조롱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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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 하늘걷기 작성자
13:00 · 116.♡.243.152
그럼 그럴수도 있다고 치죠. 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리 의도하진 않았습니다.
- 이
이시도르
12:45 · 110.♡.49.138
다른 정권도 그랬으니(솔직히 크게 납득이 되지도 않지만..), 그래도 된다는 생각... 동의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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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12:59 · 116.♡.81.158
어제 이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봤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 전혀 행복하지 않네요. 지금 돌아가는 꼴은 당이 추구하는 근본을 뒤흔드는 거라서요. 모두가 같은 마음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