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식물 ‘새삼’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A
Aquarelle (211.♡.188.44)
2026년 6월 28일 PM 06:05
조회 658 공감 0
‘새삼스럽다’라는 말의 어원을 새삼이라는 식물에서 찾는 해석도 있다고 합니다.
새삼은 스스로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보다, 다른 식물에 감겨 양분을 빼앗아 살아가는 기생식물입니다.
이미 자라고 있던 식물에 뒤늦게 얽혀 들어와, 그 생장과 환경을 바꾸고 때로는 숙주를 약하게 만듭니다.
양분을 빼앗는 정도가 심해지면 결국 숙주를 죽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요즘 어딘가에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보이는 듯 합니다.
'알정찍'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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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6.28 · 124.♡.1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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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 크리안
06.28 · 1.♡.14.21
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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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 크리안
06.28 · 124.♡.226.165
훨씬 어릴 때 삼촌 따라서 칡뿌리를 캐러 다닌 적이 많은데, 추울 때만 다녀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았던 건가 싶기도 하군요.
고생하셨네요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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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6.28 · 117.♡.7.64
새삼스럽게... 여기 새삼이군요.
새삼스러운 뉴들 참 많이 보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런 풀 비슷한게 칡이죠
길가에 칡이 펼쳐저서 주머니칼로 정리 했다가
온몸에 진드기에게 물려(20방)
2주간 간지러움에 치를 떨어야 했습니다.
만지지 마세요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