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이쪄으 (218.♡.239.188)
2026년 6월 30일 PM 03:51
하... 요즘 참... 돌아가는 걸 보면... 뭐라 하기도 뭐하고.. 안하기도 뭐하고...
빠가 까가 되는 어떤 임계점이 올까봐 정말 무섭네요.
믿고 더 기다려봐야 하나, 아님 더 적극적으로 날뛰어야 하나..
참 어렵습니다...
최근 글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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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깝쓔
06.30 · 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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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06.30 · 223.♡.205.128
문통이 불쌍합니다...1년동안 무시하다가 이제서야 저러는거에 이용당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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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6.30 · 1.♡.134.157
이미 왔어요 대통령도 상황인식이 안되는 것 같고요 거기다 민새파 계속 네거티브 하는데 앞으로 전당대회 끝나도 이 상흔 아물지 않습니다 영원히 동지로 돌아가는 불가능 합니다 이미 임계점은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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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시언
06.30 · 59.♡.50.123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이미 지난 금요일 다뵈에서 유시민 작가님 발언 - 다음날 대통령의 부처.돼지 운운...으로 분기점을 넘어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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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ivng
06.30 · 183.♡.222.95
이미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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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뤼777
06.30 · 211.♡.193.150
근데 믿고 기다리려고 한 세월이 이미 길어요... 계속 투명한 입장 없이 실망스러운 인사나 SNS만 하고 있어서 저도 혼란 스럽네요.. 글쓰기도 조심 스럽고요...정말 믿고 싶지 않은 상황입니다. 내일이라도 나서서 그런거 아니라고 확실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은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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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30 · 106.♡.129.188
전 벌써왔습니다 절 다시 빠로 돌리려면 그동안 당한거 열배는 해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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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6.30 · 223.♡.78.69
왔다갔다합니다. 뽑아는놨으니 까까지되곤 싶진않지만... 이래서 누굴 믿고 선거를합니까? 이러길바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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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빛아람
06.30 · 115.♡.238.227
뭐 어쩔 수 있나요.
우리는 그냥 당대표 잘 뽑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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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는 안 되긴 합니다만, 내일 되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