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츄르형 간식 줄 때 저는 손등에 짜줍니다.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14.♡.156.50)

2026년 6월 30일 PM 08:35

조회 807 공감 0

조금씩 짜주다가 흘리기도 하고 빨리 안 나온다고 답답해하는 것 같아서 주로 그릇에 짜주지만 한 번씩 손등에도 짜줍니다.

그럼 탄이 혀의 까끌거림을 느낄 수 있어요.^^

꼬맹이 조카가 간식 주고 싶어해서 썼던 방법인데 간식 포장 절단면에 혀가 닿는 것보단 이게 나은 것 같습니다.

물론 손은 씻어야해요. ㅋㅋ

댓글 (12)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06.30 · 121.♡.154.199

    저는 간식전용 그릇에 줍니다

    그럼 가끔은 접시만 들고다녀도 따라와요ㅋㅋ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아스트라 작성자

    06.30 · 14.♡.156.50

    저도 전용 그릇 쓰는데 가끔은 손등에 짜주고 있어요.

    접시만 들고다니셔도 따라온다니 ㅋㅋㅋ 레오 넘 귀엽잖아요. ㅋㅋㅋㅋㅋ

  • kita

    kita Lv.1

    06.30 · 125.♡.203.162

    저는 손바닥에 확 짜줘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kita 작성자

    06.30 · 14.♡.156.50

    아, 손바닥은 생각을 안 해봤어요.

  • gar201

    gar201 Lv.1

    06.30 · 222.♡.92.129

    문득 손등을 보니 앵무새 부리빵 두개가 보이는군요... 망할스끼..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gar201 작성자

    06.30 · 14.♡.156.50

    아... 집사들도 할큄 당하는 경우 종종 있는데 운 좋게도 저희 냥이들은 제게 발톱을 안 세워요. 참 감사한 일이죠.

    부리빵은... 발톱보다 더 무섭게 느껴집니다.;;;

  • 살마키스

    살마키스 Lv.1

    06.30 · 112.♡.155.124

    음수량을 위해 츄르탕으로 드립니다. (츄르+물)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살마키스 작성자

    06.30 · 14.♡.156.50

    어느 날부터 물 한 방울이라도 들어가면 안 먹어요. ㅠㅠ

    주식캔에는 물 타줘도 되는데 간식에는 물 타면 안 된대요. 아주 단호박이에요.;;

  • istD어토

    istD어토 Lv.1

    06.30 · 49.♡.48.40

    탄대감 잘 모셔야죠. 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istD어토 작성자

    06.30 · 14.♡.156.50

    네, 잘 모셔야죠.

    탄이는 언제 날 잡고 정자관 모자 다시 씌워서 사진 찍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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