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zeltov (218.♡.195.132)
2026년 7월 1일 AM 11:06
부산30년
경기도 8년
전라도 4년차
가끔 억양이 섞여서
이상한 말투가 나오다보니..
가끔 조선족이냐는 질문을 듣습니다.
ㅋㅋㅋㅋㅋ
글구 시내는 아무집이나 들어가도 맛있는데..
회사 근처 공단 식당들은.....맛이.....왜...이럴까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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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7.01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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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 박스엔 작성자
07.01 · 218.♡.195.132
어우 새로운 밥집이 생기긴하는데..
새로 생긴 곳이 더 맛없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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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7.01 · 218.♡.67.124
가두리양식장 물고기들에게 비육기때 제외하곤 양질의 사료를 안주는 이유랑 같죠. 남일 같지 않네요... ㅜㅜ
그래도 여긴(가산동) 구내식당들이 경쟁이란걸 하다보니 어느 정도 퀄리티는 나와 다행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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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 6미리 작성자
07.01 · 218.♡.195.132
원조(?)격인 한식뷔페가 있고...
한 두세군데가 추가로 생기긴했는데...
더 못하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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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7.01 · 183.♡.123.226
억양이 섞이면 이상하다고 말하는 건 공통인 모양입니다.
광주에서 살다 부산을 잠시 찍고 서울에서 살았는데
서울에서 산지 10수년이 넘은 시점에서, 저에게 '강원도 출신이냐?'고 묻는 분도 만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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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에스까르고
07.01 · 210.♡.46.70
서울 촌놈들은 사투리 들으면 어딘지 잘 모르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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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박스엔
07.01 · 211.♡.145.132
저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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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박스엔
07.01 · 183.♡.123.226
광주에서 부산으로 이사가는 도중에 어머니가 '강원도 출신이라고 하자' 말씀하신지
2십여 년이 흘러서 과제를 완수한 꼴이 됐었죠, 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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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 에스까르고 작성자
07.01 · 218.♡.195.132
아무래도 억양이 제일 구분하기 쉬운편이라 그런가..
간혹가다가 한번씩 듣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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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어디 공단에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집 욕 많이 먹고 있겠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