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은 사모님”…전북지사·전주시장, 배우자와 한지붕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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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쌤 (180.♡.34.212)
2026년 7월 9일 PM 02:24
조회 767 공감 0
이원택 전북지사와 조지훈 전주시장의 배우자가 각각 전북도청, 전주시청 공무원이라는군요
부부가 같이 근무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이해충돌 방지법에 저촉되지는 않고 배우자의 직업 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으나,
어찌되었든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고, 실제로 동료 공무원들이 이미 도지사/시장의 배우자를 향해 줄서기를 하고 있다는 말이 나와서...
결국 다른 기관으로 파견/전출 신청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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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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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노B
07.09 · 211.♡.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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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07.09 · 218.♡.195.132
제목만 보면 그냥 일반인을 공무직에 꽁으로 꽂아준 듯한 걸 의도한 느낌입니다.
역시 중앙일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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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06.♡.69.82
줄 서는 놈들 명단 작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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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아침에
07.09 · 220.♡.224.130
부부공무원 한부서에서 일 안시키는데 도지사 시장은 그 없으니 그렇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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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의왈츠
07.09 · 118.♡.37.238
별로 기대되지 않는 전북 지자체장들....
제일 부러운 울산시장, 부산시장..
집토끼에게 A급 지자체장은 사치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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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커플은 에로사항이 많죠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