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118.♡.174.38)
2026년 7월 1일 PM 11:59
정확히는 정준희교수(이후 정교수님)와 거이없다(이후 거없)의 관계라 해야 하겠네요
맞는지 모겠지만 제가 보기엔 정교수님은 거없을 배제했다 생각합니다
시기가 이상하게 겹쳐서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B그룹이란 말이 나올때쯤 경공의 논 시즌2가 낮시간으로 개편 방송 했고
그에 맞춰 해시티비도 정교수님도 일정 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상하게도 거없이랑 같이 출연하지 않게 되었죠
목욜에 들을게 하나 없어진 느낌 이었습니다
사회에 대한 비평도 좋았고 영화속에 숨은뜻(?)을 해설해 주는 것도 좋았는데 못들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거없과는 다르게 봉우리는 논에도 불러서 깉이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 처음에 tbs에서 같이 하긴 했지만 어느 순간 선넘었다 생각 했을것 같습니다
방송으론 괜찮게 나올지라도 봉우리 놀리는거 보면 좀 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요) -
짜르진 않더라도 거리를 멀리 함으로 그런 느낌을 줄수 있고 사람이 변한다면 다시 품을수도 있을겁니다
이 글이 다 제 뇌내망상으로 나온거네요
음모론일수도 있고 조작을 위한 걸수도 있죠
사람이 바뀔려면 좋은쪽으로 바껴야 하며
안바뀌고 그대로라면 좋은 사람으로 님길 비립니다
안 좋은 친구들과 놀다 물든거라 생각하고 싶지만
걸작선을 보면 반골기질이 전혀 없다 생각 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엔 거없은 여기저기 문어발처럼 걸치고 돈되면 디 하려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또한 자기가 내쳐지기 전엔 나가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빠른판단하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을거라 생각하기에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그냥 친구라 생각하는 엠정이라 놀았으면 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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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7.02 · 2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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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팟타이 작성자
07.02 · 118.♡.174.38
옆에 그런분있다는게 복인데 차버리면 어쩔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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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 별이
07.02 · 210.♡.3.154
거없이 유튜브에서 입버릇처럼 강조했던 말이 있는데
바로 '자신이 대안뉴스 대표' 라는 단어였습니다.저는 이 문장하나에서도 여러가지가 읽혔는데
결국 의리보단 이익을,
좋은사람 보단 돈을
선택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흔히 그들을 지칭하는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참지 못하는 인간의 부류가 되기로 선택한거라고 봅니다. -
별별이
→ 팟타이 작성자
07.02 · 118.♡.174.38
바지사장 하는 이유가 돈 줘서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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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7.02 · 116.♡.81.158
겸공에서 먼저 내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랬다면 분명 B들이 자기들과 다르다고 잘랐다. 이런식으로 공격할 게 뻔하지요.) 거의 없다가 노선 정한 걸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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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Crow 작성자
07.02 · 118.♡.174.38
진보쪽 패널이 없으니 내치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장장 입장에서 문화등 여러 방면으로 영역으루넓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각 방면에서 인지도 있는 사람 들어오면 그에따르 들어 오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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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 별이
07.02 · 116.♡.81.158
거없도 오래했죠. 새로운 인물이 들어오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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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Crow 작성자
07.02 · 118.♡.174.38
어떻게든 유입은 될텐데
정치논평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얼마 없죠
뉴공 출연만으로도 저격 당하는데
스피커가 된다는게 쉬운일은 아닐겁니다
그나마 돈맛을 보면 하긴 할텐데
돈맛이란게 맛들이면 이상해지니 문제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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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明天
07.02 · 182.♡.78.175
답답합니다. 주변에 김어준, 땡그리, 양까무라, 정준희가 있는데... 그런 더러운 방송을 나간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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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明天 작성자
07.02 · 118.♡.174.38
그렇긴 한데
사람 자체가 어두워서 바뀌지 않을듯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조금스럽게 반대아닐까 생각합니다.
거없이 선택을 한걸겁니다.
정준희 교수님은 계속 설득하고 설득했을겁니다.
하지만 용역 업자들의 탐욕은 어디 안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