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한테 휘두를 칼을 쥐어줬더니.
L
Luicid (121.♡.195.253)
2026년 7월 2일 PM 01:25
조회 484 공감 0
칼자루에 쏙 집어넣고
칼자루에서 칼 꺼내는 걸로 딜을 치고 자빠졌네요
칼자루 뽀개지는줄 모르고요
참고 참고 있는데
국민을 표나 주는 개돼지로 보는 순간 국힘과 다를 바가 없으니
완전히 돌아설겁니다.
그래도 민주당은 고쳐쓸수 있다는 생각조차
없어지는 순간이 오지 않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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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7.02 · 218.♡.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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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춤 추랬더니. 진짜 춤만 추는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