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을 잃은 실리.
깨
깨비풀 (106.♡.57.173)
2026년 7월 2일 PM 01:51
조회 547 공감 0
이재명 대통령은 실리에 명분을 더했기 때문에 환호했고 중도 보수에게까지 소구력이 미치는 강한 대통령이었죠.
명분을 버리고 혐오하고 조롱하니 당위까지 흔들리는 상황입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보세요.
민주당 지지자에게야 당연한 일이지만 영남도 과연 그럴까요?
얼마든지 저들의 논리를 방어할 수 있는 주제인데 당대표 선거용 아니냐고 언론에 도배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북 소외론도 나오네요.
이번 서울 선거에서 부동산이 그렇듯 다음 총선에서 부메랑이 되어 휩쓸까 두렵네요.
점점 더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명분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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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7.02 · 61.♡.152.133
- 아
아오이토리
07.02 · 223.♡.207.230
행정과 정치의 차이가 있죠 잘하는 사람이행정에선 인정받을수밖에없지만 정치는 행정력만뛰어나다고 찍어주진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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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를 실리로 만들어주는게 명분이죠.
명분이 없는 실리는 실리도 아니고 사익일 뿐입니다.
사익과 사익은 제로섬게임이기 때문에 사익을 다뤄서는 정치를 할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