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비 (61.♡.40.20)
2026년 7월 2일 PM 05:29
양파랑 고구마 물병에 담가 꽂아놓고
매일 관찰일지 쓰는게 넘 힘들었단말이죠.ㅠㅠㅠ
사실 하루이틀 사이에 변화가 크게 있을리 만무하니까요. 고문도 이런 고문이 없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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