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47.88)
2026년 7월 12일 PM 09:53
알구게 보고 산 순살 족발 한 팩 먹고 2킬로미터를 걸었건만 소화가 하나도 안 됐고 몸이 무거워서 움직이기가 버거워서 집에 못 가고 있어요. ㅋㅋ ㅠㅠ
어제도 낮에 콩국수 한 그릇 다 먹고 부추전 먹었더니 소화가 안 돼서 저녁을 걸렀는데 말이죠.
대식가 부심 부리던 시기 지나간 지 오래 됐건만 이렇게 소화가 안 되는 걸 느낄 때마다 서럽습니다. 으아 ㅠㅠ 약해빠진 위가 야속해요.;;
아, 방금 찾아보니 250그램을 먹었네요. 다음부턴 한꺼번에 다 먹으면 안 되겠어요. ㅋㅋㅋㅋ ㅠㅠ
최근 글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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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21:57 · 6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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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셀라비 작성자
22:00 · 223.♡.47.88
어릴 땐 배고픔을 못 견뎠는데 나이 드니 배부름을 못 견뎌요. ㅠㅠ
소화능력이 형편 없어졌다는 걸 제가 여전히 못 받아들이나봐요.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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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2:05 · 125.♡.203.162
먹고 바로 운동하면 오히려 소화가 안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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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2:08 · 223.♡.47.88
먹고 바로 나가지도 않았는데 이 모양이라 결국 소화제 사서 들어왔습니다. ㅋㅋㅋㅋ ㅠㅠ
- C
concept
22:11 · 223.♡.80.125
저는 올 여름 콩국수 개시해야 하는데 아직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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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concept 작성자
22:31 · 14.♡.156.50
어제 거긴 서리태콩물이어서 먹는 동안 더 행복했어요. ㅋㅋㅋㅋㅋ 먹고 나서가 문제죠. ㅋㅋㅋ
본격적으로 여름 시작됐으니 콩국수 얼른 개시하셔요.^^
- C
concept
→ 아기고양이
22:54 · 223.♡.80.125
올해는 또 얼마나 가격이 올랐을 지 무섭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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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concept 작성자
22:59 · 14.♡.156.50
뭐든 안 오르는 게 없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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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2:12 · 118.♡.43.76
아..저만 그런것이 아니군요 흐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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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상추엄마 작성자
22:32 · 14.♡.156.50
몇년 됐는데도 제가 여전히 못 받아들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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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능력 저하와 기름진 음식의 콜라보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