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돈으로 저를 홀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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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L⠀ (61.♡.133.154)
2026년 7월 2일 PM 08:56
조회 796 공감 0
저 역시 그 돈에 홀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돈이 들어간 통장의 잔고가 늘었는데 전혀 안 기쁘네요.
제 착각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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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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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7.02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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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설중매 작성자
07.02 · 61.♡.133.154
오늘 출렁거렸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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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PWL⠀
07.02 · 211.♡.2.238
올 때 메로나라고는 하지 않겠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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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PWL⠀
07.02 · 220.♡.25.200
어머! 저 이 댓글보고 앱 볼 뻔요 ㅋㅋㅋ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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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02 · 121.♡.153.37
전 돈도 못벌었죠 주식을 안해서요 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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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래드베리
07.02 · 1.♡.226.205
그러니 잔고도 안 늘어난 사람들은 요즘 정말 죽울 맛일듯해요ㅜㅜ. 배신감, 상실감 장난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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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7.02 · 58.♡.94.201
그마저도 지난달부터 저는 다 뺏기고 있네요 ㅎㅎㅎ
5월에 매도 안 한 제 잘못이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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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잔고가 느셨다니 참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