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이 문통 때 국회입성하며 내세운 이미지가 ㅋㅋ

Lv.1 로스로빈슨 (223.♡.73.16)

2026년 7월 3일 AM 10:12

조회 1,793 공감 0

대략적으로 김용민 의원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겹쳤습니다

검찰 패악질에 저항하고 그 피해자들을 변호하던 변호사로서 이미지

그래서 기성 언론에서도 두 의원을 동일 위상으로서 다뤄주고 실제로도 초반에 같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안 보이기 시작하고 김용민 의원 혼자 활약하고 돋보이는 국면으로 가더니 김남국은 지금의 너저분한 이미지의 정치인으로 되어 버렸죠

그것도 모자라 본인 국회 입성케 했던 그 이미지와 알게 모르게 유권자들에게 암시하던ㅈ검찰 개혁과 척결의 약속을 배신하고 검찰 개혁 지겹다라고 하는 데에 이르렀네요

진짜 너저분하다 못 해 권력자의 그늘 아래에서 기득권 얻은 듯이 행동하는 배신과 변절의 아이콘이 된 듯 합니다

저런 인간한테 정신차리라는 조언도 갱생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나 하는 사치스러운 조언이죠

그냥 사라졌으면 좋겄어요 저런 인간은

그리고 저런 인간에게 거의 무한의 기회를 준 누군가도 심각한 상태로 보입니다

댓글 (10)

  • 솔고래

    솔고래 Lv.1

    07.03 · 175.♡.0.55

    김한규가 국회 코인 기자회견 잡아주며 남국이 성토하게 만들던 시절도 있었는데

    박세글자에게 의리를 다한 한규가 오히려 꽤 선명했군요. 남국이는 이번 정부 황태자군요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07.03 · 1.♡.207.124

    김남국 지금 이미지는
    맨날 술취해서 경마장에서 돈 탕진하고 집에서 수염숭숭한 상태로 퍼질러 자는 백수 같아 보입니다.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7.03 · 219.♡.13.46

    내란 륜 검찰 총장 시절

    조국 죽이기때

    개장수, 열똥형이 시다바리 노릇하며

    검찰 개혁에 앞장섰던 인물이죠

    이후

    코인으로 떡껌과 조우뒤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열똥형이와 함께 변절(?)인지

    본색을 드러낸 것인지

    현재 모습이죠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7.03 · 218.♡.142.31

    그동안은 기회를 잡지 못했던 기회주의자였던 거죠.

    이제 기회를 잡으니 그 면모가 드러나는 거고요.

    너무 화내실 필요 없습니다.

    얘는 곧 사고 쳐서 나락 갈 겁니다.

    계속 그렇게 지 팔자를 지가 꼬아오며 산 인간입니다.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07.03 · 223.♡.85.247

    김건희 치하 시절에

    탄압받지 않았던

    민주당 의원들과 사람들의 신뢰도는

    40%쯤 하면된다고 봐요.

  • 달타냥1 Lv.1

    07.03 · 121.♡.136.253

    괜히 저럴리가 없는 것 같아요. 누군가의 뜻이 아니라면 이 시국에 저런 말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개구리밥

    개구리밥 Lv.1

    07.03 · 49.♡.55.45

    손고모, 최강욱 의원과 검찰 알아야 바꾼다 진행까지 했던 인간이 꼬라지 하고는....

  • 백날해봐라

    백날해봐라 Lv.1

    07.03 · 49.♡.9.61

    김남국 정치 오래 했네요 ㅋㅋ 지금 주장은 예전 수박들이 하던 것의 재탕 아닙니까. 민주당 지지층이 소수야 안 중요해 중도층을 잡아야해 뭐 이런 거죠.

    그만 해야겠네요.

  • 시월새벽

    시월새벽 Lv.1

    07.03 · 27.♡.242.72

    최근 청와대나 민주당에 뉴세력들 거하게 사고친게 있나 돌이켜봐야 겠습니다.

    김남국이 갑자기 이슈를 모조리 끌어들이는 느낌이네요

    뭔가 의도가 있는것 같습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7.03 · 106.♡.74.133

    유투브에서 이상한 옷 기믹이나 금뱃지 달고도 헌 신발 기믹도 그렇고 금뱃지 달기 전 금가 지역구 가겠다고 할때 속이 다 보이던데요. 그리고 국회활동을 미친듯이 한 것도 아니고 국감 이모.... 깨더군요. 코인 전에 이미 이 인간에 대해서 판단 내린 분들 제법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당원 지지층의 그 무한한 지지를 받는 것이 신기할 지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속았다로 퉁 칠 수 있냐는겁니다. 앞으로도 당원 중심의 정치를 논하려면 지지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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