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바주카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7월 3일 AM 10:44
조회 576 공감 0
전술핵에 속하는데 별놈의 전술핵 다 있었습니다.
핵대포, 핵지뢰, 핵배낭, 핵어뢰, 핵폭뢰 등이 있었습니다.
핵대포는 야포에서 핵탄두를 쏘는 겁니다.
핵지뢰는 전차부대 파괴용인데 전차가 밟으면 부대 전체가 날아갑니다.
핵배낭은 특수부대가 휴대하여 적진에 침투 후 교량, 무기공장 등을 파괴합니다.
무서운 사실은 핵바주카, 핵대포, 핵지뢰, 핵배낭 전부 90년대 초까지 한국에 있었다는 겁니다. 이제는 없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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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만
07.03 · 198.♡.191.37
- 탱
탱자나무
→ 하만 작성자
07.03 · 175.♡.85.177
스타쉽 트루퍼스라는 영화엔 핵수류탄도 나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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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7.03 · 121.♡.150.100
GP02 사이살리스 얘기 하는 줄..ㅎㅎㅎ
- 탱
탱자나무
→ vulcan 작성자
07.03 · 175.♡.85.177
상상이 아니라 실존무기를 소재로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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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7.03 · 121.♡.83.16
핵 바주카는 쏜 사람도 같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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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7.03 · 1.♡.134.157
한떄 한국에도 배치되었던 물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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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 진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