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고양이 두 마리 키우는 집의 일상.jpg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3일 PM 01:22
조회 1,103 공감 0

저기 가서 싸워라.. 요 ㅋ
댓글 (5)
-
셀셀빅아이
07.03 · 125.♡.200.218
-
RRubyBlood
07.03 · 220.♡.82.28
너네 계속 싸우면 캔따개 역할을 포기 하겠어!
-
용용a
07.03 · 112.♡.14.90
핥아줌 = 상대가 나보다 밑
상대: “??? 이년이?”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07.03 · 211.♡.225.34
저희 애들은 잠만 자요ㅠㅠ
-
흐흐린기억
07.03 · 211.♡.227.138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꼭 서로 그루밍해주다가 싸우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damoang-emo-014.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