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홍수에 하천변 장박 텐트들 점검..
열
열린눈 (223.♡.53.210)
2026년 7월 10일 PM 09:36
조회 796 공감 0

아니 저걸 왜 위험하게 공무원들이 일일이 확인하고 있나요.. 텐트가 떠내려가든 사람이 떠내려가든 냅둬야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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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7.10 · 218.♡.6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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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7.10 · 222.♡.88.247
사람이 떠내려 가서 죽기라도 하면 또 장티푸스하고 난리가 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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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7.10 · 221.♡.72.157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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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7.10 · 118.♡.226.139
저거 군청이나 동사무소에 ㄱㅗ자하고
현장에서 고지 하고
싹 밀어 버리면 됩니다...
- 바
바람이흐르는길
07.10 · 39.♡.117.21
장박텐트 그냥 전부 버리도록 조례 개정해야죠. . . . . 무단주차도 처리 못해, 장박텐트도 처리 못해. . .
이건 일부러 안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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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안에 사람 있는지 모르고 떠내려가서 실종되면 언론에서 쌩 난리를 치고 국가가 안지켜줬다고 XX할 사람들이 운동장 12바퀴를 돌고도 남거든요. 애초에 일몰 이후 공유지 개인 물품은 죄다 수거해서 내다버려야 해요. (근데 그렇게 수거해가면 집에서 발생한 생활 쓰레기 갖다가 버리는 인성 파탄난 종자들이 한둘이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