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상처 주고 나중에 어쩔라고
니
니가보고 (61.♡.34.74)
2026년 7월 3일 PM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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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몇개월에 걸친 파업을 하면서 이명박근혜의 언론 탄압이 극에 달했을때 누가 옆에 있었습니까? 국민이 기자 방송 관계자 들과 지켜줬더니 나중에 하는 꼴들 봤지요들 다? 그리고 어떻게 되었나요? 윤정권시기 언론에 재갈을 물려는 시도에 누가 지켜 주었나요? 없지요 없어 그때 만큼 국민의 지지는 커녕 그들의 민낯을 본 국민들 대다수는 팔짱끼고 지켜만 봤습니다
왜 여기서 답응 찾지 못하고 감옥깔뻔하고 죽을뻔 한 고비 지켜줬더니 밑에 사람들 시켜서 제3의길? 구조적 뭐요? 뭐하나 잡혀라 하는 기득권들에게 주위 비선 논란을 벌써 1년차에 입에 오르내리다가 위기에 처하면 지켜달라 하겠지만 지금 팔짱 끼고들 있는 사람들이 도와둘까 싶네요
고작 1년좀 지났는데 총리가 나대고 비선임이 자명한 스피커들이 떠들어도 누구하나 제지 하거나 비판하지 못하는 거면 구조적 문제가 이미 자리잡은게 아닌가 싶은 서글픈 생각도 드네요
증시 1만 가고 2만 가면 뭐하나요? 실물경제는 부동산은? 먼가 하고있겟지 레거시 언론에 모략이겠지 했던 마음이.이젠 하나씩 의구심만 남는 중입니다
똥은 아무리 이쁜 포장지에 담아도 본질은 똥이고 냄새나는데 이제 그 포장지 조차 이쁜가? 진짜 밀폐형인가? 의구심이 들면 통으로 버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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