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더기 (220.♡.22.110)
2026년 7월 4일 PM 12:18
한국의 정당 민주주의를 상당히 퇴보시킨 김영삼 최대의 업적 3당 합당만큼이나.....
제3의 길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반동입니다....
제3의 길을 어떻게든 막아야 합니다.
민주당을 지켜야 합니다.
제3의 길 성공해버리면 그건 느린 친위 쿠데타입니다.
한국의 마지막 희망이 박살나는겁니다.
이럴 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민주당을 지킵시다!
최근 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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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7.04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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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풍
07.04 · 58.♡.121.39
작년 말부터 올해 지선 때 상황을 지켜 보면서, 특히 지선 두어 달 전부터 지선 직후의 상황을 유심히 지켜 보면서, 이렇게 계획된 듯이 보이는 기괴한 정치적인 수작들은 합당 정도의 정계 개편을 목표로 두지 않는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짓거리인데 하는 생각을 계속 했었습니다.
강훈식이도 청와대에 들어간 이후로 보여지는 모습이 임종석이가 청와대헤서 보였던 모습과 비슷해 보여서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결국 입을 열었나 보더군요. 충청 대망론에 다시 불을 지피고 젊은 대통령을 내세워서 대선 가도로 직행할 생각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는 했습니다(순전히 개인적인 망상).
청와대의 가치 상실과 욕심, 그리고 민주당 정치인들의 차기 대권 탐욕에 이미 아사리판이 펼쳐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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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 소풍
07.04 · 116.♡.81.158
이런 흐름을 예측하면 비난하는 사람들도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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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아침에
07.04 · 61.♡.135.66
뉴재명들로 지자체장 당선 많이 시켰으면 분당이라고 했을텐데 망했죠
- C
codebreaker
07.04 · 76.♡.212.232
야합이라 불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당황스러웠는데 결국 얘기가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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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7.04 · 118.♡.13.202
조만간 노전대통령 지우기에도 들어가겠군요. 김영삼의 삼당합당을 누구보다 반대했던 사람이 노전대통령이었으니까요. 그래서 문재인 죽이기부터 시작한건가 봅니다. 찾아보니 이미 3월에 이걸 언급한 분이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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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