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이병태의 빙의해서…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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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wood (175.♡.39.205)
2026년 7월 5일 A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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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가 근데 지금 왜 저러지? 스타벅스 탱크보이때는 별 뉴스가 없었는데…
이언주가 상임위원장을 못 받고 나서
이언주가 운동권이 어쩌고 민주당에 대해 공격을 했지만 별 타격이 없었고 왕따 분위기가 있다고 알려지고
아마 더 데리고 들어올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팽 당할 것 같은 낌새에 이언주가 데리고 온 이병태가 공격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언주가 그랬죠. 민주당을 떠나지 않고 바꾸겠다고요.
이언주는 아는게 너무 많아서 자길 팽 못할거라고 생각하니 안 떠날거고
이병태는 다시 돌아갈려고 명분을 만들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나서 강훈식이 제 3의 길 같은 한물간 이야기를 급하게 하고…
이걸로 만족을 못하는지 아님 확실하게 약속을 받으려는 건지 대통령의 엄중경고에 내가 뭐 잘못했냐는 식으로 나오고 있고…
실력으로 데려다 쓰고 아니면 짤라 버리면 된다는 대통령의 호언장담이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뉴이재명들은 어떤 궤변을 들고 나올까요.
다 제 소설입니다. 소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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