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앨리 (211.♡.201.15)
2026년 7월 5일 AM 10:28
온갖 비난과 비빙에서 지켜주려했던 사람이고
지키자 했던 가치인데
어느덧 비판을 빙좌한 비난의 글도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건 이제는 비판인지 비난인지
아군인지 적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혼란 스럽습니다.
그래도 이타심 만은 꺼지지 않도록 지키고 싶습니다.
부디 처음에 그 가치관 만은 지키셨으면 합니다.
사람이 아닌것들이었다는 그 초심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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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7.05 · 116.♡.5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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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앨리
→ 샤프슈터 작성자
07.05 · 61.♡.143.200
알정찍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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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7.05 · 223.♡.82.93
한발 물러서서 보자구요.
기대하지도 말고 우리의 생각대로 움직여 줄때 칭찬하고, 반대로 가면 비판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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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앨리
→ finalsky 작성자
07.05 · 61.♡.143.200
그게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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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ivng
07.05 · 183.♡.222.20
기대치를 많이 많이 낮췄습니다. 대체자도 없고 민주진영 대통령중에 4등이라 염두해두고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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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앨리
→ Stillivng 작성자
07.05 · 61.♡.143.200
기대치가 많이 높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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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07.05 · 211.♡.95.196
뭐 스스로 불러온 상황이니까요... 잘 수습하겠죠. 못하면 책임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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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앨리
→ 디카페인중독 작성자
07.05 · 61.♡.143.200
제발 잘 수습되기를 기원합니다.
- 기
기필코
07.05 · 175.♡.229.29
저는 기대를 버렸습니다.
그간 무던히도 애써 부정해 왔지만 실체는 이런 모습이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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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앨리
→ 기필코 작성자
07.05 · 61.♡.143.200
그럼에도 믿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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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알정찍이나 해요. 민주당은 지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