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집밥으로 담백하게 먹었습니니다
중
중경삼림 (115.♡.0.103)
2026년 7월 5일 PM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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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자의 의도가 담긴 워딩이었고 그걸 감은 눈 한건지 몰랐던 건지..양쪽 다 별로인 결과이긴 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이대통령의 모습과는 거리가
- 3번 정도 고민해보고 물어봅니다이건 어릴때 부터 그랬어요. 세번 이상 고민했을 때 바로 아이디어나 해법이 떠오르지 않는 건 단기간에 풀리지 않을
- 개미가 기관, 외인보다 유리한게 시간밖에 없죠...물론 레버리지를 끌어쓰지 않은 경우에만 해당하겠지만요..
- 이 글을 읽고나니 검찰개혁을 지지부진하게 끌면서 단 한명의 피해자도 없어야 된다는 워딩을 했는데홈플러스는 감은 눈이죠요즘은 재벌들 밀어주고 대한
- 라면.............. 드시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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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7.05 · 59.♡.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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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05 · 121.♡.214.196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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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조림 좋네요.
고기는 항상 옳습니다.
맛있는 식사 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