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7월 5일 PM 10:18

ㄴ 여러 해 키운 고추
15년까지도 산답니다. 고추가 열리는 양도 늘어나고요. 실제로 열대지방에선 여러해 키운답니다.
우리나라에선 겨울을 못버티고 죽는 거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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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7.05 · 183.♡.107.230
- 탱
탱자나무
→ 개발전문가 작성자
07.05 · 175.♡.85.177
충남농업기술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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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7.05 · 118.♡.92.135
허헐 고추나무라니!
한국에서는 고추대에 의지하며 한해살이 하는거군요
- 탱
탱자나무
→ DINKIssTyle 작성자
07.05 · 175.♡.85.177
원래는 지지대 없어도 되는데 품종개량하여 키를 키워서 그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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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귤알갱이
07.05 · 1.♡.13.173
고추는 자라는데 여러해가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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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7.05 · 222.♡.88.247
작물계의 개복치라고 할만큼 바람 조금만 쎄면 다 자빠져서 무조건 지주대 세워서 묶어줘야 하고 섭씨 10도 아래로 내려가면 죽어버리고 탄저병 하나에 밭 전체가 아작나는 작물이라 저렇게 크게 키우기가 너어어어무 어렵습니다.
- 탱
탱자나무
→ 쩝쩝박사 작성자
07.05 · 175.♡.85.177
맞습니다. 농업기술원 정도 되니 저 정도로 키울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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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05 · 220.♡.25.200
고추..가 나무였어요? 시골에서, 제 무릎정도 높이의 풀밭(?)에서 고추 달린 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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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7.05 · 114.♡.188.135
조금만 더워도 죽고 비 많이 오면 죽고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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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7.05 · 59.♡.151.61
헐 고추밭에서 대민 봉사하다가 열사병으로 탈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오는군요
허리도 못피고 쭈그려서 비닐하우스에서 용썼는데 이게 다년생이라니 상식 파괴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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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에서 키운거같은데.. 대단하네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