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길 (58.♡.86.118)
2026년 7월 5일 PM 11:49

외연확장이라며 위안부, 세월호 모욕하며 진즉 폐기되어야 했던 뉴라이트 막 가져다 쓰고~
저쪽 진영에서 넘어왔다며 조갑제 같은 작자도 청와대 불러다 밥멕이고~
뿌린대로 거두는법이랬나요? 마땅히 폐기해야 할것들을 불러다 써먹으니 그 대가를 함께 치르게 되는것이겠죠
외연 확장이라고 한 그 취지와 의도는 정말 내가 진심으로 하면 상대도 바뀔거라며 그런 착각속에서 불러다 밥도 멕이고 자리도 주고한것인지 모르겠는데 나이도 먹을만큼 인생도 살 만큼 산것들이 생각이 바뀔까요?
그럴리가 있나요?? 저 두 물건에 하나 더 있죠? 리박언주라고 최근에 나 왜 상임위원장 안줘!!!!! 하면서 ㅇㅂ떨고 있는 그 물건이요
그 물건이 안에서 ㅇㅂ을 떠는데 내부에선 최민희 의원 정도 말고는 지적하는 사람을 못 봤네요????
속담도 있죠? 개 버릇 남 못준다
국어사전에서의 정의
자승자박 (自繩自縛) : 자기의 줄로 자기 몸을 옭아 묶는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자기 자신이 옭혀 곤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즉 자기 스스로 자신을 망가뜨리고 스스로 자신을 죽이고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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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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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7.05 · 125.♡.7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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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5 · 125.♡.203.162
대통령 비판이 선을 넘었네 어쩌네 하는데
지지자들을 조롱하는듯한 행보를 고집하는걸
언제까지 참고 지켜봐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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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7.06 · 119.♡.105.168
이제 시작이죠.
계속 이렇게 간다면 끝에 정말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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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확장은 했죠. 극우가 원하는 방향대로요. 조갑제까지 참전하는데 이렇게 될 줄 몰랐으면 그것 또한 역량의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