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언육폐 (119.♡.160.204)
2026년 7월 6일 AM 09:04
좋건 싫건 현실을 받아들여야죠. 이제는 건실한 청년들도 아무 생각없이 ~노 말투를 수시로 씁니다. 오프라인이건 온라인이건 상관없이요. 이것 한정으로는 일베문화의 정상화라고 해도 될 만합니다. 디씨 민주당 갤러리 등을 둘러봐도 그들도 수시로 씁니다. 정치성향이랑 상관없이요.
리센느 구성원들이 일베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다른 결정적인 증거 없이는 높은 확률로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는게 공정할 것입니다. 보기에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걸 가지고 매장할 기세로 달려드는 건 괜한 반감만 불러일으키기 십상입니다.
박태준 같이 일베코드를 직접적으로 여기저기 끼워넣으면서 낄낄대는 케이스와는 별개로 봐야죠. 전선을 넓히면 안 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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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7.06 · 218.♡.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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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06 · 121.♡.153.37
그렇게 방치해서 이렇게까지 된겁니다
그리고 일베 구분할려고하는게 아니라 혐오 표현이라 하지 말라고 하는겁니다
- 육
육언육폐
→ 다마스커 작성자
07.06 · 119.♡.160.204
이제 와서 캠페인해 봤자 늦었다고 봅니다. 일베 애들은 더 신나서 낄낄거리면서 쓸거고 아무 생각 없이 쓰던 애들한테는 반감만 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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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육언육폐
07.06 · 121.♡.153.37
그렇게 방치하면 안된다니까요? 쓰던 애들 반감이 무서워서 혐오 표현을 놔둬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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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07.06 · 211.♡.155.67
잘못된 건 바로 잡아야 하죠. 민주화라는 말도 이상한 의미로 쓰이다가 전효성 건 터져서 사람들이 많이 알게 되고, 조심하게 되고 이제는 거의 안쓰지 않나요..
잘못된 건 바로 잡아야죠.
- 육
육언육폐
→ 아투썸플레 작성자
07.06 · 119.♡.160.204
민주화는 엄연한 단어 뜻이 있어서 발뺌하기가 힘들어서 단순한 말투와는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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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 육언육폐
07.06 · 211.♡.155.67
엄연한 뜻이 있지만 잘못된 사용으로 문제가 된 거죠.
노 논란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상도 사투리에서 엄연히 잘 쓰이고 있는 단어인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할 목적으로 의문문 끝에 무조건 노 집어 넣어서 잘못된 용례로 쓰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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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7.06 · 61.♡.36.57
일베라고 낙인 찍으라는게 아닙니다. 잘못된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욕지거리를 유튜브에서 하고 있는 것과 같은거라는 걸 말해줘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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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07.06 · 117.♡.8.249
일베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혐오표현이냐 아니냐로 국한되는게 맞죠.
그래서 틀린 것이니 바로잡고 수정해줘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분문에서 말씀하신부분에 대해 제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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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07.06 · 119.♡.243.186
구로역시발 로 시작해서 시발도 한번 저렇게 일상화되는지 보고싶어요
말이라는게 단어 그 자체가 아니라 하는 사람의 의도와 듣는 사람의 느낌이 그 의미를 정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타깃이 명확해지니 공격하기 쉬운거라고 봅니다.
오인 사격은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