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2천원 맥주 2천원 하는 고기집이 있네요
육
육언육폐 (119.♡.160.204)
2026년 7월 11일 AM 10:34
조회 434 공감 0
친구네 놀러갔다가 근처 고기집 갔는데 술값이 너무 싸서 깜짝 놀랐네요. 국밥 5천원 하던 때도 소주 3천원이 국룰이었는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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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10:38 · 58.♡.71.151
- 육
육언육폐
→ 여름숲 작성자
11:00 · 119.♡.160.204
제가 갔던 곳과 다른 체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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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10:40 · 49.♡.187.49
저희 동네에도 한군데 그런곳이 있습니다
술 저렴하고 에어컨 미친듯이 틀어주는 고기집이라
여름에 너무 좋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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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10:56 · 39.♡.134.125
정말 문닫기 직전까지 힘들어서 그런 수를 내셨을텐데요..
그런집 결국 오래 못가더라구요..
- 육
육언육폐
→ 아투썸플레 작성자
11:00 · 119.♡.160.204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 오
오징어쥬스
11:05 · 211.♡.0.189
술이 업소용 술이 아닌 경우가 있더라구요.
사업자를 두개 두고 꼼수를 쓰는거라나..
그런경우 술을 서빙하면 불법이 되기 때문에 술은 셀프로 하더라구요.
뭐 소비자 입장에선 땡큐지만요 ㅋㅋ
- 육
육언육폐
→ 오징어쥬스 작성자
11:10 · 119.♡.160.204
아.. 업소용이 더 비싼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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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 고깃집이라는 고깃집 체인이 소주 2천원이었는데 여전히 유지하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