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디가알고싶다 (23.♡.175.140)
2026년 7월 6일 AM 09:27
본인이 경상도 사람인데 주변에서는 다 쓰네 안 쓰네 하면서 강변하는데, 경상도 사람들이라고 모든 경상도 사투리를 알 수 없으니 쓰고 싶으면 그냥 그 말 쓰는 사람들끼리 편하게 쓰시고요.
문어체로, 특히 경어체로 대화하는 다모앙에서는 쓰네 안 쓰네 하면서 강변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반말이고 조롱이라는데, 왜 그리 주변에서는 다 쓴다는 것만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 좋은 말도, 듣는 사람이 싫다고 하면 하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댓글 (7)
-
에에스까르고
07.06 · 183.♡.123.226
-
CCastle
07.06 · 211.♡.88.131
예전에 제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은.. 약간 높임말인 " 뭐하는교?" "집인교?" 등등이죠
-
일일용직.코더
07.06 · 112.♡.224.193
맞습니다! 커뮤니티 가이드를 준수합시다.
- 도
도롱이
07.06 · 106.♡.75.165
다모앙에서 노노 거리는 사람이 있나요? 다른 커뮤나 유툽에서 사용하는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 아닌가요?
-
TThinkMoon_Official
→ 도롱이
07.06 · 1.♡.170.85
게시물 제목에 ~노 를 쓰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
따따따블이
→ 도롱이
07.06 · 211.♡.181.143
하수빈 노래영상 말고 못본 것 같아요
-
AAustin
07.06 · 210.♡.112.105
이것저것을 떠나, 경상도든 충청도든 전라도든 제주도든 기본적으로 온라인상이나 문서에서 텍스트로 작성되는 내용에 사투리로 쓰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의도적인게 아니라면 말이죠.
아무리 사투리를 사용하시는 분이라 해도 텍스트로는 표준어를 쓰십니다.
그냥 의도적인건데 변명일뿐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양하다를 깨우치게 되는 주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