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사람 (58.♡.22.110)
2026년 7월 6일 PM 01:22
그랬다면 정청래가 무슨 수를 써도 명분이 부족해서 안 됐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쉬운 길이 있었는데 이렇게 만드는 것도 능력이네요.
대통령이 지금부터라도 뻔뻔하게 검찰개혁은 국민과의 약속이며 국회에서 빨리 개혁 법안을 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면, 속셈을 알아채더라도 막을 방법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문프와 오찬을 하고, 1천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해도 지지율이 크게 반등되지 않는 상황에 아마 별 생각 없겠죠.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고, 할 일 하겠다. 이렇게 반응하실 것 같습니다.
제3의 길을 가고 있는 분에게 무슨 말을 해도 안 들리겠죠. 여기에 답할만한 말은 하나밖에 없네요.
알정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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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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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7.06 · 118.♡.1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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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인하르트
07.06 · 49.♡.56.159
이재명이 방해 하려고 김민석 보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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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oSonPlace
07.06 · 211.♡.34.204
그니까 그냥 대선때 하자고 했던것들 잘 했으면 본인들에게 이 위기가 안왔을건데
대체 무얼 하고 싶어서 당대표를 하려고 하는지 다들 불안감을 느끼는거겠죠.
"뭐야... 쟤네 이상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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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역사돌이
07.06 · 118.♡.31.66
검찰개혁 한다는건 민석씨가 당대표가 아닌 서울 출마했을거라봐서..
안할거기에 민석씰 미는거죠
안하려고
개혁했다라면 현 국정 및 사태?사건등이 전혀 다르게 진행이라서 의미가 없는듯요
- 레
레몬맛사탕
07.06 · 119.♡.183.7
검찰개혁에 진심이었으면 정청래랑 마찰날 이유도 없었습니다 정청래 못마땅한 이유가 다 검찰개혁때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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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erre
07.06 · 118.♡.95.90
김민석이나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원하지 않으니 지금의 사태가 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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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7.06 · 49.♡.137.58
나무 위에 올라가면 하이에나를 피한 걸까요? 사냥감이 된 걸까요?
정권연장을 나무 위에 고립되는 걸로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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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결
07.06 · 211.♡.132.18
제 3의 길 가려면 검찰개혁 하고 갔어야..
그럽 박수 쳐주지.. 그거 안하고 저러고 있으니까... 그런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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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말하면 전당대회때 정청래를 지켜내지 못하면
검찰쪽을 동원해서 난도질을 낼거라는 결론이 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