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에서 기억에 남는 일베 조지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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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ja7 (211.♡.163.13)
2026년 7월 6일 PM 05:37
조회 1,399 공감 0
최근 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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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7.06 · 218.♡.6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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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 6미리 작성자
07.06 · 211.♡.163.13
맞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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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07.06 · 203.♡.4.4
희안한게,
오늘 새벽에는 그렇게 원래 쓰는 사투리입니다,
를 몇몇 ID들이 티카타카 하던데,
낮에는 없습니다.(?)
정말 희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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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웃자오늘도
07.06 · 220.♡.181.26
밤의 경상도 주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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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 야생곰
07.06 · 203.♡.4.4
오늘 새벽처럼 분노에 휩싸여,
"고인 모욕인지 먼지 모르겠는데 내주변(??)에서는 다 쓴다"
라고 댓글들을 달아야하는데,
너무나도 조용합니다,
참 희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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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07.06 · 116.♡.98.187
강풀님은 다음 아고라때부터 든든한 동지였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기서 류승룡 아저씨가 찐 포항사람으로 나오죠. 저 장면 처음에 사람들이 무빙에서 노노거리길래 강풀 작가님 작품에서??? 이랬는데 곧 사이다 장면이 나왔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