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으로 (118.♡.236.131)
2026년 7월 6일 PM 10:08
강훈식이가 캐나다 가서 뭘 어쩌고 저쩌고. 사실 잘 되면 좋았겠지만
제3의길 어쩌고 저쩌고.. 당원 마음도 어루만져주지도못하는데 해외가서 사업수주나 잘 받아왔으려나요
이래서 내치가 중요하다구요 당원마음도 진심으로 달래줄 마음도없는데 해외나가서 그마음 진심으로 받아주려나요? 뭐 온갖거 다 해준다고 좋은말 해도 결국엔 안될것들이었네요
당원들마음 잘 달래주고 마음좀 알아주고 하면 해외나가서 벌이는 사업들이 잘되길 바랄텐데 사실 마음도안갑니다.. 아쉽긴한데 그게 뭐? 같은편 지지자들 마음도 엉뚱하게 받아치면서 그 사업들이 잘 될까 이런 마음이었네요
사실 아무런 생각도 없다고 해야겠네요.. 하는 것들이 진심이 느껴지지가 않다보니.. 그냥 아쉽다? 이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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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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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7.06 · 58.♡.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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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돼지
07.06 · 182.♡.138.187
그 왜, 밖에선 명망 높은 신사인데 집에 오면 마누라 자식 패는 개차반도 있긴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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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07.06 · 116.♡.243.152
적당히 하셔야지...이건 뭐 도를넘어 나라망해라 이건가요? 그냥 잘못한 것만 지적하시면 됩니다. 자신의 우울함을 전염시키려 노력하지 마세요. 그래서 잠수함 수주 안되서 행복하신가요? 저 문제에 노력하시는 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 않으실텐데...거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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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 키다리아찌 작성자
07.06 · 118.♡.236.131
그만큼 식었다는겁니다 좌우를 떠나 유능한 인재를 쓴다고하는데 당원마음도 붙잡지못하는데 무슨 치국평천하를 합니까.. 수신제가를 해야 치국평천하를한다는 겁니다. 좌우대통합은 그렇게해야한다구요.. 이병태건 때문에 열받는데 제3의길을 말한건 그냥 이해해야하나요? 이병태도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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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 무한으로
07.06 · 116.♡.243.152
그럼 이병태를 이야기하고, 그래서식었다고 쓰시면됩니다. 이것저것 가져다 붙이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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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 키다리아찌 작성자
07.06 · 118.♡.236.131
제3의길에서 이병태를 간접적으로나마 언급한겁니다. 이것저것 붙인건 아닙니다 제3의 길 발언을 강훈식이 했으니까요..
- 아
아침소리
07.06 · 121.♡.151.178
너무 나가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어떻게 이병태하고 연결이 되죠? 좌우대통합이라느니 수신제가라느니 이거하고 수주를 위한 노력하고 어떻게 연결이 되죠?
그럼 호릐무즈 해협에 갇힌 배들 빼온건 헛짓이었나요?
적당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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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 아침소리 작성자
07.06 · 118.♡.236.131
그때까지만해도 믿을만했죠.. 지금은 제3의길... 이 말만 없었어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알겠습니다. 겸허히 적당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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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06 · 121.♡.214.196
심정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나, 견강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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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 Silvercreek 작성자
07.06 · 118.♡.236.131
알겠습니다.. 다만 요즘 청와대 하는짓들을 보면 신뢰가 안가는게 너무 화가나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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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동감합니다. 이병태 건에 대해서 인사총괄도 같이 사과하고 물러난다면 모를까, 이제 정부에서 무엇을 하던 신뢰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