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처지 부럽다 했던 처자.jpg
열
열린눈 (223.♡.94.177)
2026년 7월 7일 PM 01:50
조회 1,488 공감 0

부모님 사랑 받는 개 처지가 부러웠다가.. ㅋ
유쾌한 가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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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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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7.07 · 116.♡.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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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07.07 · 115.♡.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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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7.07 · 172.♡.52.236
엌ㅋㅋ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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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을 부려야 밥이나 간식을 얻어 먹을수 있죠. ㅎㅎ
기다려....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