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본적이 없는 투표방식이라 적응이 안되네요.

Lv.1 욘두우돈타 (172.♡.252.21)

2026년 7월 7일 PM 03:21

조회 489 공감 0

우리나라에서 이런 투표를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왜 이렇게 어렵게 하나 좀 적응이 안됩니다.

대통령도 한명. 지역구 국회의원도 한명.

도지사도 한명. 시장도 구청장도 한명이고

당대표도 한명이죠.

한번도 한 적이 없는 투표 방식을 왜..

왜 당대표는 이렇게 뽑아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냥 한표 뽑고 순위 메기는게 민주주의 아니에요?

탈락자의 2순위 표가 갑자기 다른 후보 1순위 표와 동등해지는게

이게 뭐지.. 싶습니다.

댓글 (9)

  • 원티드 Lv.1

    07.07 · 211.♡.178.80

    지난번 최고위원 투표를 이 방식으로 하지 않았나요.

  • 욘두우돈타 Lv.1 → 원티드 작성자

    07.07 · 172.♡.252.21

    최고위원이 한명은 아니죠.. 그리고 그때도 2순위 표가 1순위표와 같은 가치를 가졌었는지..

  • 원티드 Lv.1 → 욘두우돈타

    07.07 · 211.♡.178.80

    맞아요. 최고위원은 후보도 많고 5명이나 뽑아야 하니 그럴 수 있다 쳐도

    당대표는 달랑 1명 뽑는데 선호제라니...ㅎㅎ

  • kawarau

    kawarau Lv.1

    07.07 · 117.♡.20.254

    하는 방식이 야비한 일본순사같네요

  • J

    J쌤 Lv.1

    07.07 · 180.♡.34.212

    당내 경선 같은데서 종종 쓴 방식이긴 합니다. 공직선거에서는 쓰인적 없는게 맞구요.

  • 욘두우돈타 Lv.1 → J쌤 작성자

    07.07 · 104.♡.68.24

    2순위 표가 1순위 표와 동등해지는게 쓰인 적이 있다구요? 저는 처음 듣는데요.. 오래 전 방식인가요 혹시?

  • J

    J쌤 Lv.1 → 욘두우돈타

    07.07 · 39.♡.28.169

    2002년 민주당 대선 경선이 선호투표제였습니다. 다만 노무현 후보가 1차에서 바로 과반을 얻어서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가끔씩 당내 경선 방식으로 부분적으로 쓰였습니다

  • 욘두우돈타 Lv.1 → J쌤 작성자

    07.07 · 104.♡.68.24

    답변주셔서 어떤 정치적 상황에서 나오는 방식인지 감이 조금 올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말씀주신 경우 말고도 그외의 경우도 있겠지만 흔한 케이스는 결코 아닌듯 하네요.

  • 빨간시계

    빨간시계 Lv.1

    07.07 · 211.♡.77.147

    단순한 길이 있는데 길을 꼬는 것은 뭔갈 하려고하는거죠. 말 어렵게 하는 놈들이 사기치려는 놈들이라고 하잖아요. 이것도 똑같을거 같습니다. 요즘 정신차리기 어렵네요. 잠깐 안들어오면 이슈를 따라가기가 힘듭니다. 윤석열 정권에서도 이 정도로 정신없진 않았단거 같은데... 여기 저기서 그냥 전방위로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따라가기도 벅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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