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및 당내 투표는 당헌으로 방법을 고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
개소리브레이커 (211.♡.46.91)
2026년 7월 7일 P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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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투표 할 때 마다 가중치가 바뀌고, 방법론이 바뀝니까.
어느 선거가 할 때 마다 규칙이 바뀝니까.
저는 솔직히, 선호투표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걸 당헌으로 고정해놓고, 함부로 바꿀 수 없게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중치에 대해서도 마찬가집니다.
지역/성별/나이 어떠한 가중치도 없이 1인1표로 가야합니다.
이걸 당헌으로 박아놓고, 당대표나 대선후보 선정때마다 규칙가지고 장난질하지않게 고정해놔야만 합니다.
당헌 개정은 무조건 전당원투표로 해야만 하고요.
2030민의? 영남권 민의? 반영하고 싶으면 당원모집하면 됩니다.
제발. 민주당 이름 부끄럽지 않게.
민주적인 제도를 정착합시다.
(근데 갑자기 청년최고의원 선발은 긁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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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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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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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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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고무줄도 아니고
저그들 맘데로 늘렸다 줄였다....
하는 잣거리 시정잡배 양아치들과 다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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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들 의사를 묻도록 바꿔야해요..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투표제도를 왜 지들끼리 다 바꿉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