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118.♡.26.172)
2026년 7월 7일 PM 11:56
(부정적인 댓글 안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간이 없어서 카뮤니티 활동은 하지 않는 분입니다. 뉴스등 소식을 챙겨보는 분입니다.)
(사람미다 처한 환경이 다르기에, 제 지인의 환경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
(다모앙인들은 정치 초초관여층임을 스스로 이해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술김에 귀가 중이어서 짧게.
정청래를 이번 지방선거 실패(응?)의 책임자로 본다.
최근에 기회를 가졌지만 실패한 정청래보다는, 15년 또는 20년만에 기회를 가지는 김민석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에 대해서는 1의 의심도 없다. 지지한다. (이 포인트가 제일 다른 것 같습니다.)
정청래도 최근 3~4년 전부터 많이 부각된 이미지여서, 그 본마음을 알수는 없다.
제 느낌.
관심을 가지고 가끔씩 모니터링하는 (꽤) 고관여층에는, 인터넷이나 뉴스등에서 만들어지는 이미지가 제대로 먹히고 있다.
다모앙같은 커뮤에서 생각하는 고관여층과 현실에서의 고관여층은 관심정도, 다양한 이야기를접하는 정도에서 차이가 크다.
오프라인의 여론 조성이 정말 중요하고, 언론이나 댓글활동개혁이 정말 중요하다.
제가 오늘 받은 큰 교훈입니다. 오프라인은 온라인과 다른 세상일 수도 있다.
@고장난스피커
(고장난 스피커 님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느낌이, 제가 오늘 받은 느낌의 x 100 정도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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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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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7.08 · 2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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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7.08 · 211.♡.204.74
고관여층이 인터넷과 뉴스에서 만들어지는 이미지를 믿을리가요
저관여층이라면 맞을지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보를 얻는 경로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당장 저라도 다모앙의 다양한 분들의 정보가 없다면 보이는 것만으로 생각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