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종말의 날 같은 텍사스 휴스턴 시내
포
포이에마 (39.♡.55.161)
2024년 5월 18일 PM 12:56 · 수정됨(15:07)
조회 1,915 공감 0
: 텍사스 휴스턴에서 심한 뇌우가 도시를 휩쓸고 도심의 건물이 무너지는 묵시록적인 장면이 펼쳐집니다.
시속 80마일의 강풍이 휴스턴 시내의 유리창을 날려버리고 100만 명의 주민에게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폭풍으로 인해 산모와 신생아를 포함해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명은 나무가 쓰러져 사망했고, 한 명은 크레인이 넘어져 사망했습니다.
산모는 나무의 안정성을 염려해 차를 옮기러 갔다가 나무가 쓰러지면서 깔려 사망했습니다.
73세의 한 남성은 시멘트 트럭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크레인이 그 위로 떨어졌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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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모양
24.05.18 · 125.♡.54.138
- 녹
녹차구름
24.05.18 · 211.♡.248.146
지금 이대로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겠죠 -
Ccatopia
24.05.18 · 118.♡.172.85
살아생전에 지구멸망의ㅜ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ㄷㄷ -
윰윰어
24.05.18 · 218.♡.235.163
자연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하네요.. -
일일리케
24.05.18 · 118.♡.13.180
미국이 기후협약에 제일 소홀한 나라중 하나라던데 그대로 되돌려 받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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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너무 괴롭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