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떄 관련 이야기 하는거 듣다가 기시감이 든게....
란세르

Lv.1 란세르 (183.♡.68.118)

2026년 7월 8일 AM 09:04

조회 871 공감 0

본인은 원래 총리를 안하려했는데 했다..이러는데........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라고 해서 보니.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감독직을 수락한 배경에 대해 “이임생 이사가 찾아와 면담할 때 한국 축구의 어려운 점을 외면하기 힘들었다”며 “10년 전에 가졌던 책임감, 사명감이 다시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면담 후 나와서 마지막 봉사를 하기로 했다”고 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congress/2024/09/24/20240924500123

나는 하기 싫었는데, 어쩔수없이 하는거고, 그러니 봉사이다....

홍명보가 딱 떠오르네요. 그 홍명보의 결말도.....김민석의 결과도......

나는 진짜 이런거 하기싫은데 봉사로 하는거야....

이걸 이룩한 사람 몇명알고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이나 유시민작가 같은..

하지만 당신은 아닌거같아요. 김민석후보

댓글 (1)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7.08 · 121.♡.214.196

    머리에 쏙 들어오는 비유입니다. 두 명의 공통점은 나르시스트라는데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