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맛사탕 (119.♡.183.7)
2026년 7월 8일 PM 01:38
청년정치 말도 안 꺼내던 의원들이
얼마전부터 너도나도 2030을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이 흐름도 굉장히 부자연스럽죠
또 어디선가 지령이 내려왔구나
근데 왜 갑자기 2030을 급하게 들고왔을까?
이것도 궁금해지네요
근데 이런 걸 하면 좀 세련되게 했으면 좋겠어요
누가봐도 어디서 지령 받은 댓글부대처럼
동시다발적으로 똑같은 말만 반복하면
지나가던 개들도 눈치챕니다 의원님들아ㅋㅋ
최근 글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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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7.08 · 165.♡.20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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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린내
07.08 · 211.♡.199.70
2030 지지율 끌어올리려면 방통심위의 지나친 규제를 막는게 최우선인데, 아무도 안 하려고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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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 그린내
07.08 · 175.♡.83.54
그런데서 하나하나 점수 따는건데 정작 점수 딸만한 행동은 아무것도 안하고 호구로 보이는 짓만 골라서 하는데 참....저런게 민주당 의원들이라니 깝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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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7.08 · 222.♡.12.199
너무 일사분란 했죠.
- 엘
엘비제이
07.08 · 115.♡.180.106
요즈음 움직이는 거 보면 진짜 한 몸통처럼 움직입니다. 생각보다 뒤에서 움직이는 손의 힘이 엄청나게 강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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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7.08 · 14.♡.134.130
당권잡으려고 소모성으로 2030을 외치면 결국 2030에게는 외면받게 됩니다.
정말이지 민주당의 미래를 망치는데에 거리낌이 없고 자기 권력만 취하려는 쓰레기 b급 기회주의자들일 뿐이에요.
- 어
어제의꿈
07.08 · 39.♡.25.9
탈모 정책이 갑자기 튀어나온 것도 그렇고 2030 이슈는 정부에서 주도하고 당에서 이어받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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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마플
07.08 · 210.♡.221.24
- 허
허름한허세
07.08 · 59.♡.163.235
신경쓴 2030 나가리,버린 405060 나가리,70은 원래부터 나가리. 제3의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그나저나 그길은 정말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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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30 끌어올 수 있는 전략이 맞다면 응원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거부감부터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