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1.♡.72.215)
2026년 7월 8일 PM 10:23
// [뉴스하이킥] 박선원 "김민석과 감각 총동원해 계엄 경계했다...감기약 성분 말 안 돼" - 박선원, MBC 260708 방송
// 4:45 - 5:34
조승원:
자 어려운 질문인데요.
그 '세 분 평가' 한번 해주세요.
박선원:
다 훌륭한 분인데요.
어,
지난 1년 우리 정부와 대통령의 성과에 비춰 봤을 때,
우리가 직권 여당 역할을 했느냐라고 봤을 때는
아무래도 '김민석 전 총리'가 쌓아왔고 보여왔던
국정 수행 능력을 인정해야 될 것 같고요.
조승원:
아, 그걸 높이 평가해주고 싶다.
박선원:
예.
두 번째는 4년에 공백기를 뛰어넘고
정말 온갖 투쟁, 고통, 가시밭길을 겪어오면서도
마침내 승리해서 다시 우리 당에 들어와서
더 큰 비전을 말하는 '송영길'의 모습에 상당히 감명을 받았습니다.
조승원:
아, 그렇군요.
음, 세 분(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평가를 해달라고 했는데요.
김민석과 송영길에 대해서는 평가를 하고,
정청래는 그냥 패스해버리네요.
MC는 그걸 또 그냥 그렇게 넘어가 버립니다.
어.. 이거 뭐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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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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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08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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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08 · 58.♡.255.68
결국 친구를 편들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틀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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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7.08 · 112.♡.227.208
저 정도면 내란 당시 국짐에 있었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했을 마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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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7.08 · 211.♡.184.190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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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07.08 · 58.♡.186.86
박선원은 참 투명하네요.
박찬대때도 김민석일 때도 똑같습니다...
부디 박찬대때와 같은 결과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박선원은 짜져있다가 2년뒤에 조용히 사라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나 인천 검단구니까 문자 그만 좀 보내셔라, 모경종 보다 문자를 더 많이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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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개구름
07.08 · 223.♡.175.221
친구따라 골로 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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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서악
07.08 · 58.♡.20.56
국정원 출신은 머슴처럼 부려야지, 국회의원 뱃지를 달아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죠. 진보진영 의원인데도 정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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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07.09 · 112.♡.131.209
"느그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치더냐.."
노골적인 행동에는 결과가
따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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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07.09 · 49.♡.87.155
아니 주식 주가도 모르는 전 총리를 뭘 인정해주라는 건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박선원은 양심이 없네요.
송영길 하는 꼴을 보면 아무리 같은 편이라고 하더라도 좋은 평가를 할 수 없죠.
그건 거짓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