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을 한통씩 안파는 이유(feat. 영화 국가대표(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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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7월 9일 AM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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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tromethorphan...

Dextromethorphan
바이엘의 상품명인 러미라(Romilar)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중추작용 비마약성 진해제이다. DXM으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지금도 단일제를 구할 수 있는 나라에서는 해리성 환각제로 남용되고 있으며, 가난한자의 MDMA라는 별명과 함께 덱스트로메토르판 복용에 의한 증상은 용량에 따라 '플라토'(plateaus)로 분류한다. 플라토 이내의 용량으로도 토할 뻔했다는 경험담이 많다.

"정글쥬스"는 일반적으로 칵테일의 일종을 의미하나 마약수사 실무상으로 덱스트로메토르판과 소주를 섞은 음료를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과거 주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여 문제가 되었다. 명실상부 1990년대 대한민국의 약물 오남용을 대표하는 물질로, 영화 국가대표에서도 최홍철(김동욱 역)이 약국에 가서 약사(오광록 역)에게 러미라를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역시 전문가가 연기하니 믿음이 가는군요.

추억의 영화 '정글쥬스(2002)'

댓글 (4)

  • 5호라

    5호라 Lv.1

    07.09 · 175.♡.10.77

    헤롱이도 생각나네요

  • 곽공

    곽공 Lv.1

    07.09 · 121.♡.110.135

    감기약으로 마약만들기,,라는 주제로 유명한 영상이 생각나네요,,,

    https://youtu.be/q8al94OXv-I?si=mK5sg10mUd54T_Vx

  • 메이데이

    메이데이 Lv.1

    07.09 · 220.♡.34.243

    군대에서 같은 포반 직속 한 달 쫄다구가 고등학교때부터 본드랑 가스 불거나

    루미날(그 ㅅㄲ 말로) 20~30알씩 먹었다고 해서 알게 된 거네요.

    감기약 뭉텅이로 먹으면 헤롱거리는 거 그 때 처음 알았어요.

    그 인간 공고 간신히 졸업하고 차선 긋는 일 하다가 왔는데 쓰레기였죠..ㅋ

    이름도 아직도 기억나네요 '정ㅎ상'

    워낙 졸따구중에 쓰레기여서...

    자기는 주특기나 군생활 잘못하면서 지 밑에 애들은 어찌나 패고 갈구는지...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07.09 · 23.♡.175.140

    오늘은 이걸로 정했어!!! (아! 아닌가요?)

    우리 동네 약국에서 100ml 시럽을 약 6천원에 판매중이네요.(한국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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