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베체의 논점을 희석하는 글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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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68.5)

2026년 7월 11일 PM 01:52

조회 406 공감 0

1.“특정지역 사투리인 것처럼 쓰지마라.“

: 경상도는 반민주/반보수임을 부각하는 척 하면서 살짝 촛점을 비켜가서 오히려 그곳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개발됨.

2.“저들을 규정할 새 용어 제안한다”

: 새 용어로 논점 흐리고 인지 및 적응시간 소요로 확산대응 지체

: 쉽게 다가오지 않을 점잖은(?) 말은 타격감 없고 오히려 어른들의 분노를 발작으로 여기며 대놓고 낄낄 댈 겁니다.

결론

  • 정준희 교수가 언급한 “에베베베”같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보통의 용어로 찌질함과 유치함을 확 까발려야 한다고 믿습니다.

  • 성장과정에서 제거되어야 할 유아기 퇴행적 언어습관(~꺼임,노/누)을 아무데서 사용하지 못하게 할 공권력이 어디서나 상시 존재함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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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바이트

    바이트 Lv.1

    13:58 · 223.♡.73.71

    저는 그 아이돌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아이돌이 쓴, 무섭노, 도시노라는 단어를 븄을때 일베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대구에서 10년을 넘게 살았거든요.

    그런데 쉬드 치는 인간들이 하는 말이 그 아이돌이 겨이상도 출신으로 사투리 쓰는거로 인기를 끌었기에 그사 쓰는 말은 사투리라는 겁니다.

    그사람이 경상도라 그가 쓰는 말이 사투리라고 믿으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도 사람도 일베가 있고 노노 거리는 사람 생각보다 많습니다.

  • 나바

    나바 Lv.1 → 바이트

    14:00 · 218.♡.53.42

    뭐 해당 시에서 인정했으니 맞다고 봐야겠죠 도시노 제외

  • 크루소닉 Lv.1

    14:02 · 112.♡.175.20

    저는 이게 (한국형) 페미니즘의 성공탓으로 봅니다.

    그건 잘못된거다 라는 사회적 반발이 있을때 수긍하는게 아니라 억지를 부리면 된다는 교훈을 남겨버려서 규칙이 무너졌어요.

  • 박군 Lv.1

    14:04 · 118.♡.3.135

    요 몇일 올라오는 글을 보니 쉴더들이 꽤 많이 보이네요...

  • 셀라비

    셀라비 Lv.1

    14:05 · 61.♡.40.20

    살다보면 좋은게 좋다고 두루뭉술 넘어갈 것이 있고, 어떤 것은 바로 잡아야하는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면 사과하고 다시 배워서 고치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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