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께서도 어쩔 수 없이
1

Lv.1 15소년우주표류기 (175.♡.30.60)

2026년 7월 11일 AM 11:33

조회 579 공감 0

당시에 선택지가 하나였다면

우리도 어쩔 수 없었지 않았겠습니까?

화내고 후회는 해도 일단 싸질러 놓은 건 닦고 쓰레긴 버리고 나머지 처리부터 하는 게 우선이죠. 때릴 작대기는 좀 있다 갖구 오구요.

더운 날 열 받으면 건강에 더 안좋지 않겠슴미까?

그나저나 오늘 날씨가 국민학교 때 여름방학 날씨였던 것 같네요. 느낌상

IMG_4048.jpeg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