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47.122)
2026년 7월 9일 PM 07:12
호주에서 떠돌이 시절 친구커플이 사냥 가는데 몇 번 데려가줘서 샷건이란 걸 쏴봤고, 시골에서 올라온 오촌조카들 데리고 서울에서 사격장 한 번 가보고는 십몇년간 쏴본 적이 없는데, 극심한 스트레스에 속병이 나니 갑자기 총을 쏘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가까운 곳엔 없고 차로 좀 가야하지만 조만간 사격장 함 가봐야겠어요.
군필여고생 아니고 ㅋㅋㅋㅋ 진짜 여고 ㅋㅋ 출신이라 총 몇 번 안 쏴봐서 로망을 갖고 있어요. 과녁에 명중 시킬 때의 쾌감에 대해서요.
근데 못 하면 스트레스 더 쌓일 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아이쿠 ㅋㅋㅋ
✍️ 아기고양이님의 최근 글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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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7.09 · 220.♡.1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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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순후추 작성자
07.09 · 223.♡.47.122
이런 게 있군요. 게임 안 해서 몰랐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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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7.09 · 61.♡.129.130
화성에도 사격장이 있고...
문경에도 사격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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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세상여행 작성자
07.09 · 223.♡.47.122
서울에도 좀 있고 경기도에도 있고 그렇네요.
일단 종류별로 체험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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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7.09 · 119.♡.199.171
요런거라도 하시면 스트레스 해소는 많아 됩니다.
그나저나 얼마전에 팀에서 단체로 클레이사격 갔다가 다들 어깨에 시퍼런 멍이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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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mlcc0422 작성자
07.09 · 223.♡.47.122
아… 저질체력이라 엄두가 안 나게 힘들어 보이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일단 실내에서 좀 쏘고 체력을 길러서 이런 것도 해보면 좋겠어요.
근데 얼마나 쏘셨길래 어깨에 시퍼런 멍이 들 정도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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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7.09 · 106.♡.202.205
메모 : 샷건 쏴본 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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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07.09 · 223.♡.47.122
뭘 쐈는지는 비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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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아기고양이
07.09 · 14.♡.124.131
메모 수정 : 목표물에 샷건 쏜 좌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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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07.09 · 223.♡.47.122
제가 이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어흥.
근데 아무도 무섭게 안 봐줘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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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빵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