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볼매는
규
규파파 (117.♡.37.83)
2026년 7월 9일 P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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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기자입니다.
가끔 땅볼을 차는 듯 하지만 그건 손흥민도 차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저도 그렇고요.
자기 생각 고지식하게 말하고 또 공장장을 아주 즐겁게 해주는 형님이 생긴 듯 하여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홍사훈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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