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아찌 (1.♡.123.211)
2026년 7월 10일 PM 01:35
1,2편은 이북으로 갖고 있어
3권만 샀는데, 받아 보니 다 살껄 하는 후회가 듭니다.
읽어 보면 지난 여행의 기억과 함께
다시 여행 하고픈 생각이 듭니다.
올 하반기나 내년에 유럽에 또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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