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미추홀이라고 부르던 이유
코
코미 (118.♡.4.135)
2026년 7월 10일 PM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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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이란 이름은 미추+홀로 이루어진 합성어입니다.
미추는 미, 밋 정도를 음차한 걸로 의견이 모아집니다. 대략 물(水)의 뜻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홀은 보통 골의 음차로 보이는데, 성(城)이나 성 주변 마을을 그렇게 부른다고 합니다.
즉 해석하자면 물가의 성 내지는 물가 마을 정도로 해석됩니다.
미추홀이 인천으로 이름이 변한 건 고려 인종의 어머니인 순덕왕후 이씨의 내향이라 하여 인주(仁州)가 되었고
거기서 지금의 인천이라는 지명이 유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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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그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자동차로 상처없는 사고가 오토바이는 경상, 자동차로 경상인 사고가 오토바이는 중상이나 사망이기도 하니 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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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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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주였으면 언천으로…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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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천이
천: 천안보다 좋다